서보정보통신(대표 박종식 http://www.sbcc.co.kr)은 최근 통신인프라 및 컴퓨터통신통합(CTI)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콤팩트PCI와 울트라스파크 엔진 마더보드 2기종을 국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할 콤팩트PCI(Compact 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는 디지털 셀프 컨트롤러·이동 기지국 제어장치·무선 가입자망(WLL) 스테이션 제어장치·가입자 정보처리장치·교환기 셀프 제어장치·통신용 서버·콜센터 음성장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 기존 VME(Versa Module Eurocard)에 비해 가격이 저렴(3200∼4200달러)하며 PCI 기반의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울트라스파크 엔진 마더보드 AXmp는 고성능 4웨이 멀티프로세싱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현하며 AXi는 네트워크 집약형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문의 (02)785-3802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