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솔루션 전문업체인 이네트(대표 박규헌)는 중국 인터넷콘텐츠 및 쇼핑몰사업자인 복스텍과 「커머스21 3.0」의 중국내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국 전자상거래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네트는 커머스21 머천트솔루션에 대한 교육 훈련 등을 지원하고 복스텍은 중국 판매사업 및 커스터마이징 업무를 맡게 된다.
복스텍은 중국 상하이에서 기업 시스템통합(SI)사업으로 출발해 콘텐츠 및 쇼핑몰사업에 나선 인터넷업체다.
이네트는 지난해 말 미국 뉴욕과 일본 도쿄에 지사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 중국대리점 개설로 주요 시장별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자바기반 쇼핑몰 솔루션인 커머스21에 기업간(B2B) 전자상거래기능을 추가하는 등 기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