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벤처투자(대표 김승재)는 10일 서울대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하는 벤처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 공대(학장 이장무)와 벤처기업 창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이 협약에 따르면 서울공대가 대학내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창업하는 벤처기업을 추천하고 밀레니엄벤처투자가 창업자금 지원, 조달, 운용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승재 사장은 『이번 협약은 유망 벤처기업을 초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이며 올해 30억∼50억원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