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벤처투자(대표 김승재)는 10일 서울대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하는 벤처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 공대(학장 이장무)와 벤처기업 창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이 협약에 따르면 서울공대가 대학내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창업하는 벤처기업을 추천하고 밀레니엄벤처투자가 창업자금 지원, 조달, 운용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승재 사장은 『이번 협약은 유망 벤처기업을 초기에 발굴, 육성하기 위한 것이며 올해 30억∼50억원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