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 확장 이전과 정보통신교육원 부산분원 개소식이 9일 부산 대연동 센츄리시티빌딩에서 있었다. 이 두 단체는 앞으로 지방 소프트웨어산업 경쟁력 강화와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무료 교육을 중점과제로 삼아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남궁석 정보통신부 장관과 안상영 부산시장, 이상희·김형오 의원 등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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