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 http://www.n016.co.kr)이 최근 신바람 나는 사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엔칩(n-chip)」 프로그램을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엔칩」은 직원들이 모범을 보이거나 업무능력이 우수할 때 부여하는 칩 이름. 동료사원들이 사유서를 첨부해 대상자로 추천하게 될 경우 이 칩을 받게 되며 칩 누적 점수에 따라 포상도 주어진다.
특히 사내 전산망을 통해 매일 엔칩 부여여부가 생중계 돼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통프리텔은 엔칩 프로그램에 대해 『업무로 평가할 수 없었던 비정규 업무 분야에 대해 평가가 가능해져 사내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며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룡 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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