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대의 보급형 디지털 피아노가 점차 생활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예전에는 자녀의 음악교육을 위해 큰맘 먹고 200만원대의 어쿠스틱 피아노를 선물했으나 이제는 컴퓨터 기술 발달에 힙입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우수한 디지털 피아노를 선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피아노가 뛰어난 원음재생력으로 어쿠스틱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과 유사한 음감과 연주감을 느끼게 해줌에 따라 주머니가 가벼운 소비자층과 자녀 교육에 열성을 갖고 있는 젊은 부모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디지털 피아노는 또한 녹음·건반분리·음색혼합 기능 등 어쿠스틱 피아노에 없는 다양하고 편리한 교육 기능으로 인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