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악기 전문업체인 벨로체(대표 양원모 http://www.veloce.co.kr)가 2000년을 맞아 의욕적으로 내놓은 디지털피아노 신제품 5 개 기종 가운데 졸업·입학 선물용으로 가장 적당한 모델은 「DP-210」.
이 제품은 「가장 여리게」부터 「가장 강하게」까지 완벽한 음을 구현하며 동급 기종 가운데 최고 속도인 64 동시발음이 가능해 난이도 높은 곡을 연주하더라도 일반 피아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 특히 최대용량인 64MB의 사운드데이터 칩을 채택, 음량이 풍부해 어쿠스틱 피아노의 음색을 실현할 수 있으며 전자악기의 건반구조를 일반악기 구조와 똑같이 재현해 연주할 때 촉감이 우수하다. 또 벨로체 교습기능으로 한 대의 피아노에서 건반을 분리해 같은 음 높이로 두 명이 연탄곡이나 듀엣으로 연주할 수 있어 한 대의 피아노로 두 대의 피아노를 사는 효과를 낸다. 또 피아노를 기본으로 13가지 음색을 표현할 수 있어 다양한 음악적인 소양과 흥미를 유도시켜준다.
기타 기능으로 음색밝기·효과음·코러스·잔향효과·조율·음색혼합·조옮김·증감·메트로놈·박자·녹음재생 기능도 갖고 있다. 가격은 139만원. 문의 (02)549-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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