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킹」(이하 AOK)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98년 출시해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에이지오브엠파이어의 후속편.
AOK는 시대가 중세로 넘어오면서 전편에 비해 경제·외교적인 측면이 전쟁과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 총 13개 종족들을 통해 각 종족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 등에 따라 억양이나 말투까지 크게 구분될 정도로 사실성이 뛰어나게 묘사되고 있으며 전투에도 인공지능이 대거 도입돼 전략 시뮬레이션으로서의 재미가 증가됐다. 각 문명별로 게임의 흥미와 함께 이러한 역사적·교육적 장점이 반영돼 AOK는 영상물 등급 위원회로부터 업소 및 가정 모두에서 전체 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AOK에서 게이머들은 총 13개의 새로운 문명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상대 문명과의 외교·무역·전쟁 등을 통해 이들의 운명을 다시 만들어 갈 수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 전용 사이트 MSN 게이밍존(http://zone.msn.com)에서 한글로 채팅을 즐기며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가격 4만9000원. 문의 (02)599-0807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