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컴퓨터(대표 조양래 http://www.lncsoft.co.kr)는 웹 전용 영한번역기 「웹리더」를 개발, 무료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언어와컴퓨터가 선보인 웹리더는 웹에 맞춰 튜닝된 영한 번역엔진과 웹문서 변환엔진, 웹브라우저(인터넷 익스플로러 5.0)를 결합해 영어 웹문서를 우리말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으로 웹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번역할 수 있다.
웹리더는 IT관련 고유명사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경우 사용자 사전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고유명사는 번역되지 않도록 했다.
이 회사는 현재 번역률 65%에 그치고 있는 웹리더를 전문사전 기능을 보강해 번역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웹리더는 언어와컴퓨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2298-1034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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