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산업발전을 위해 최근 설립된 세종대 소프트웨어대학원(학장 김문현)이 주최하는 「제1회 소프트포럼」이 8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8일 행사는 서울소프트웨어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박영일 소프트웨어진흥원장과 강세호 한국소프트창업자문 사장, 이단형 LGEDS시스템 전무 등이 참석해 「인터넷 벤처창업 방향」과 「소프트웨어 수출전략」 등을 소개한다.
또 역삼동 한국소프트창업자문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14일 행사엔 최영환 세종대 부총장과 이철수 한국정보보호센터 원장, 김문현 소프트웨어대학원 학장 등이 참석해 소프트웨어대학원을 소개하고 「인터넷 정보보안」 등에 대해 토론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세종대 소프트웨어대학원은 소프트웨어진흥원, 소프트창업자문, 소프트중심 등과 협력해 고급 SW인력 양성에 주력하기 위해 설립돼 5학기 일정으로 올해 1기 신입생 50명을 선발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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