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http://www.sharp.co.jp)는 미니디스크(MD)헤드폰플레이어 신제품 「MD-ST55·사진」를 오는 2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샤프의 신제품은 종래 제품에 비해 본체 체적을 약 12% 줄여 업계 최소형을 실현했다. 충전식 전지와 단3건전지를 병용하면 약 56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다. 가격은 3만5000엔이며 월 3만대 생산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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