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그룹이 올들어 9개사를 계열사로 편입시키고 6개사를 계열에서 제외해 6일 현재 전체 계열사 수가 573개로 전월에 비해 3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삼성이 정밀기기제조업체인 삼성톰슨CSF, 롯데가 전자상거래업체인 롯데닷컴, 대림이 온라인정보제공서비스업체인 아이씨티로, 동양그룹이 영상사업체인 씨네플렉스 등 30대 그룹이 9개 업체를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반면 30대 그룹 계열사에서 제외된 업체는 광고대행업체인 디디비니드햄DIK코리아와 코래드 등 6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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