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비젼이 우리영화 수출에 나선다.
미로비젼(대표 채희승)은 오는 10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5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우리 단편영화인 「고추말리기」 「노래로 태양을 쏘다」 등의 출품을 계기로 이 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유로피언 필름 마켓」에 자체 부스를 마련, 「텔미썸싱」 「주유소 습격사건」 「쉬리」 등 우리영화를 전시·판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앞서 미로비젼은 올초 시네마서비스(대표 강우석)와 해외 배급권 권리 계약을 체결, 시네마서비스의 모든 영화에 대한 해외배급권을 획득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1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