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비젼이 우리영화 수출에 나선다.
미로비젼(대표 채희승)은 오는 10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5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우리 단편영화인 「고추말리기」 「노래로 태양을 쏘다」 등의 출품을 계기로 이 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유로피언 필름 마켓」에 자체 부스를 마련, 「텔미썸싱」 「주유소 습격사건」 「쉬리」 등 우리영화를 전시·판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앞서 미로비젼은 올초 시네마서비스(대표 강우석)와 해외 배급권 권리 계약을 체결, 시네마서비스의 모든 영화에 대한 해외배급권을 획득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