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비젼이 우리영화 수출에 나선다.
미로비젼(대표 채희승)은 오는 10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5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우리 단편영화인 「고추말리기」 「노래로 태양을 쏘다」 등의 출품을 계기로 이 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유로피언 필름 마켓」에 자체 부스를 마련, 「텔미썸싱」 「주유소 습격사건」 「쉬리」 등 우리영화를 전시·판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앞서 미로비젼은 올초 시네마서비스(대표 강우석)와 해외 배급권 권리 계약을 체결, 시네마서비스의 모든 영화에 대한 해외배급권을 획득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