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인터넷(대표 김상동)은 콘텐츠 네트워크 사이트인 「web114.co.kr」의 사업 확대를 위해 「web114.com」도메인을 매수했다.
이 회사는 국내에 있는 개인에게서 1000만원에 사들인 「web114.com」도메인으로 2일부터 영상채팅서비스를 부각시킨 TV CF, 지하철, 신문광고를 개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공세에 들어간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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