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지역전화사업자 SBC(http://www.sbc.com)가 벨애틀랜틱에 이어 지역 사업자로는 두번째로 장거리 전화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에 의하면 SBC는 사업 신청지역인 텍사스의 공공사업위원회(PUC)가 사업 진출을 허가함에 따라 장거리 전화사업 진출에 힘을 얻게 됐다.
SBC는 작년부터 사업 진출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 10일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사업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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