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지난달 27일 한국전력과 인터넷서비스용 통신망 제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오는 3월부터 전국적인 상용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사업자와의 서비스 차별화 차원에서 월 이용료 2만9000∼3만4000원 외에 무료로 30MB의 홈페이지 공간과 E메일 ID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존 2.5기가급 전국 기간망 외에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등 전국 5대 도시에 도심 광케이블망을 새로 구축하고 각 지역 케이블TV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지역거점 마케팅을 적극 벌여나갈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