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작고 효율적인 전자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전자결재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5월 20일부터 경리서류를 제외한 총 생산문서의 80%를 전자결재시스템으로 처리하는 등 전자결재 대상문서의 처리율이 98.9%에 이른다고 28일 밝혔다.
창원시의 전자결재시스템은 핸디소프트의 「핸디오피스」에다 100Mbps 근거리통신망(LAN)과 800대의 전자결재용 단말기를 설치, 1인 1단말기 체제로 운영되는데 특히 언제 어디서나 결재가 가능하다. 이 같은 원격결재시스템 구축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이며 실제로 시장관사에서 24시간 전자결재를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6월과 10월 중동지역 해외출장시 30여건의 문서를 현지에서 전자결재로 처리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