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디스크 1장당 10GB 용량을 갖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신제품(모델명 파이어볼 플러스 LM)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에서 캐드캠과 전자출판에 이르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퀀텀 고유기술인 충격방지시스템(SPS)과 데이터 보호시스템(DPS) 및 소음방지기술(QDT)을 적용, HDD의 신뢰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파이어볼 플러스 LM은 데이터 처리용량에 따라 10.2GB, 15GB, 20.5GB, 30GB 등 4가지 모델로 나뉘고 울트라ATA/66 인터페이스에 2MB 버퍼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