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디스크 1장당 10GB 용량을 갖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신제품(모델명 파이어볼 플러스 LM)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에서 캐드캠과 전자출판에 이르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퀀텀 고유기술인 충격방지시스템(SPS)과 데이터 보호시스템(DPS) 및 소음방지기술(QDT)을 적용, HDD의 신뢰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파이어볼 플러스 LM은 데이터 처리용량에 따라 10.2GB, 15GB, 20.5GB, 30GB 등 4가지 모델로 나뉘고 울트라ATA/66 인터페이스에 2MB 버퍼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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