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자동차판매업체인 딜웨이(대표 김용석)가 중고차거래와 경정비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딜웨이는 자사홈페이지(www.dealway.co.kr)를 통해 원스톱 중고차 보상판매와 자체차량을 이용한 경정비 출장서비스를 27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이 중고차를 팔고 신차를 구입하는 과정을 한번에 처리할 경우 중고차거래에서 발생하는 중간유통마진을 신차가격에서 할인받아 평균 50만∼70만원 내외의 차량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딜웨이는 차량 6대와 정비사 10여명으로 「사이버 이동정비팀」을 구성하고 인터넷, 전화로 받는 경정비 출장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9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