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자동차판매업체인 딜웨이(대표 김용석)가 중고차거래와 경정비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딜웨이는 자사홈페이지(www.dealway.co.kr)를 통해 원스톱 중고차 보상판매와 자체차량을 이용한 경정비 출장서비스를 27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이 중고차를 팔고 신차를 구입하는 과정을 한번에 처리할 경우 중고차거래에서 발생하는 중간유통마진을 신차가격에서 할인받아 평균 50만∼70만원 내외의 차량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딜웨이는 차량 6대와 정비사 10여명으로 「사이버 이동정비팀」을 구성하고 인터넷, 전화로 받는 경정비 출장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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