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컴퓨터와 통신을 즐기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는 N세대가 향후 상품구매와 문화를 주도할 것으로 보고 N세대 30명으로 디자인실을 만들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강남타워 디자인연구소내에 별도의 N세대 디자인실을 만들어 N세대 대학생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새로운 디자인을 연구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대학생들을 통해 N세대의 취향을 파악하고 이를 제품 디자인에 반영시키며 N세대 디자인팀 출신 학생이 졸업해 취업을 원할 경우 일정 심사를 거쳐 직원으로 채용하는 등 파격적인 대우를 해 줄 방침이다.
한편 전자업체들이 N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별도의 디자인팀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