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전자(대표 이상군)는 세라믹 열선을 채택, 기존 제품에 비해 최고 30% 이상 내열성이 뛰어난 신개념 냉온풍기 「매직에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세라믹 열선을 사용한 매직에어는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니크롬 열선 제품에 비해 내열성이 뛰어나 열선 절단 등의 고장이 적다는 것이 장점. 특히 과열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장치가 내장돼 있어 겨울철 화재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온풍기 예열시간이 5초 정도로 최초 작동시간이 매우 빠르고 인공지능을 이용, 실내온도를 최저 5도에서 65도까지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소비전력을 1000W와 2000W 두 가지로 조절할 수 있고 좌우 60도 회전이 가능하다. 가격 7만8000원. 문의 (02)3431-595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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