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오랜만에 동반 상승했다. 24일 주식시장에서는 종합주가지수가 장중 한때 940선대를 돌파하며 강한 반등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다음달초로 예정된 대우채 환매 등 금융시장 불안요인이 여전히 상존해 지난 주말보다 1.61포인트 오른 926.77로 마감됐다. 코스닥지수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 전날보다 7.47포인트 오른 199.35를 기록했으나 지수 200선 안착에는 실패했다. 업종별로는 한통프리텔·한솔PCS 등 대형주와 인터넷 관련주가 큰 폭 올라 지수상승을 견인했다. ET지수도 지난 주말보다 3.02포인트 오른 313.16을 기록, 반등세를 이어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