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25일 오후 3시 금융정보화추진 분과위원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화폐(KCash) 파일럿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파일럿시스템 시연회는 전자화폐, 단말기 등 시스템의 기능 및 안정성 테스트를 위한 것으로 지난 96년부터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KCash 사업의 첫 성과를 발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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