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윤재철)은 신기술과 신규사업 강화를 위해 인터넷 분야를 중심으로 5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유망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100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2000년 경영방침」을 23일 발표했다.
이 회사의 「2000년 경영방침」은 기술력과 영업력을 강화해 지난해보다 50%이상 늘어난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고 창립 당시 10%에 불과했던 대외 매출비중을 70%로 확대해 경영체질을 대폭 개선한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전직원 250여명이 탑승한 가운데 한강 유람선상에서 「2000년 경영방침」을 발표한 윤재철 사장은 『유수한 해외 선진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위성방송사업과 각종 콘텐츠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사내외 전문교육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우수 기술인력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