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전자식안정기업체인 인지전기공업(대표 박인주)은 최근 양산시 상북면에 공장부지 807평을 확보하고 700평 규모로 생산공장을 신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준공한 양산공장은 연간 등기구 14만4000여 세트, 전자식안정기 23만여개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는데 이번 확장이전을 계기로 절전형 조명기구 및 전자식안정기 시장공략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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