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엔트랩먼트」 등 1위부터 5위까지는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변동이 없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반면 3세기에 걸친 바이올린의 여정을 그린 「레드 바이올린」이 지난주 16위에서 6위로 뛰어올라 상위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김희선·송승헌 주연의 우리 영화 「카라」는 순위진입과 동시에 7위로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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