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잘못된 대학입시제도와 과학기술의 미래를 걱정하는 과학자의 진솔한 의견이 담겨 있다.
「제3부 과학기술로 미래를 연다」에서는 바람직한 엔지니어상과 올바른 과학기술정책에 대한 방향이 제시돼 있다. 바나나 수출국에서 첨단산업기지로 변모한 대만의 발전동향도 과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종민 지음, 시그마프레스 펴냄,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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