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스가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사업을 확장한다고 「C넷」이 전했다.
시스코는 지금까지 대기업을 겨냥한 네트워크 사업에 치중했지만 이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시장을 공략키로 하고 라우터와 스위치 신제품 3종을 발표했다.
시스코는 경쟁사들과 차별성을 갖기 위해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사업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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