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수의계약대상 평가점수를 상향조정하고 동일현장의 수의계약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수의계약 축소방안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수의계약 축소방안에 따르면 수의계약사유 종합평점을 60점에서 80점으로 상향조정, 수의계약건수를 점차 줄여나가기로 했다.
또 공사기간의 중복도를 25%에서 40% 이상으로 상향조정해 관련공사가 실제적으로 작업상 혼잡이 있는 경우에만 수의계약 검토대상이 되도록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