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애니콜 고객만족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 말까지 스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트페스티벌」을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연중 캠페인인 「애니콜 찾아가는 서비스」의 스키장 이벤트로 기존 행사와 마찬가지로 애니콜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업그레이드 및 간단한 점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광 휘닉스파크와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번 스키장 행사는 이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키장의 미니 라디오 방송국이라 할 수 있는 애니콜 스튜디오는 기존 스키장 안내방송 외에도 음악·퀴즈 등의 새로운 내용으로 스키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개발된 MP3폰을 이용한 주크박스·인터넷폰의 시연도 진행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