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는 국내 처음으로 34인치 완전평면TV 띠뮤(모델명 CK-34K10)를 개발,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디지털 방송 수신용 세트톱박스를 채택하면 디지털 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녹색 재현력이 뛰어나 스포츠와 영화를 보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또 5분할 분광 디지털 ABL회로를 채택, 화질을 선명하게 보이도록 개선했으며 3차원 디지털 필터가 색 신호를 정확히 분석·처리함으로써 자연에 가까운 색을 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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