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로체스터와 이탈리아 2곳의 프린터 회로공장을 미 전자업체 셀레스티커(Celestica)에 5억달러를 받고 매각한다고 「야후인터넷뉴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IBM의 직원 1800명이 셀레스티커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이 회사는 3년반 전에 IBM에서 분사한 업체다.
한편 IBM은 이와 별도로 전자유통업체 벨마이크로프로덕츠에 수년간 20억달러의 컴퓨터 관련 제품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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