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국 36개 직영점에서 PC 세일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행사기간 동안 PC뱅크의 셀러론 인터넷PC를 17인치 모니터를 포함해 99만원에 판매하며 삼보 드림시스(모델명 DSEZ6850)와 삼성 매직스테이션(모델명 M6300TK010), LG IBM 멀티넷i(모델명 Q7G50P9D5W) 등 유명 브랜드PC를 4∼6개월 무이자로 할부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플래탑의 셀러론 500㎒급 LCD PC와 엡손 프린터를 패키지로 묶어 289만원에 판매하고 사용중인 CD롬 드라이브와 하드디스크·모뎀 등에 대해 보상판매한다.
이 밖에 새한 MP3플레이어와 삼성 MP3플레이어·리모컨형 TV수신카드·HP포토스마트 카메라 등 디지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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