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 계열 시스템 통합(SI) 업체인 CJ드림소프트(대표 임인혁)가 인터넷 비즈니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기존의 물류유통연구소를 「e소프트 기술연구소」로 확대 개편하고 인터넷정보팀, EC사업팀, 컨텐츠서비스부 등을 신설했으며 SM1, 2부는 각각 「제당IS실」 및 「신사업IS」로, 증권전산화 TFT는 「금융IS실」, 네트워크서비스부는 「커뮤니케이션서비스부」로 이름을 바꿨다. 또한 그 동안 대표이사 직속으로 운영해 오던 「DNS추진팀」은 SM사업부 소속으로 변경됐다.
이를 통해 CJ드림소프트는 전체 회사 조직을 기존의 2개 사업부 7부 1연구소 15개팀에서 2개 사업부 11부 1연구소 18개팀으로 정비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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