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삼성전자가 12일부터 다음주까지 2주간 전국 대리점을 대상으로 올해의 영업전략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2000년 영업활동에 본격 나선다.
LG전자는 12일 LG강남타워에서 서울지역 대리점을 대상으로 대리점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해 13일 중부지역(평택공장), 19일 서부지역(대전 리베라호텔), 21일 남부지역(창원공장) 대리점을 대상으로 각각 영업전략 간담회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도 14일 서울지역 대리점을 대상으로 장충동 교육장에서 영업 설명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17일 중부지역(수원공장), 19일 남부지역(부산공장), 24일 서부지역(광주공장) 등 전국을 대상으로 해 올해의 영업전략 설명회를 실시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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