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미디어 및 유통 분야 기자들이 39쇼핑 초청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방한, 국내 홈쇼핑 및 케이블TV 업계 현황을 둘러 볼 예정이다.
이번에 방한한 대만 기자단은 지난 1일 개국한 대만 최초의 홈쇼핑 채널인 「동삼홈쇼핑」 개국을 계기로 한국 제휴선인 39쇼핑의 실제 방송 현장과 최첨단 방송시스템을 취재할 예정이다.
한편 39쇼핑은 동삼홈쇼핑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향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1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