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S(대표 고대수)는 올해 노트북컴퓨터 수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KDS는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노트북컴퓨터 수출모델인 「e슬레이트 400K」를 이달초까지 미국에 총 1만5000대를 수출한 데 이어 이달말과 다음달초에 각각 2만대와 4만대를 선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어 오는 3월부터 한달에 3만5000대의 노트북컴퓨터를 생산해 올해말까지 총 40만대를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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