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각종 공과금을 온라인으로 검색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인터넷 빌링(EBPP:Electronic Billing Presentment & Payment) 사업을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요금·가스료·전기료·수도료 등 우편으로 배달되는 요금고지서를 인터넷으로 받아보고 전자지불시스템을 이용, 가정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
10
노키아, 엔비디아와 AI-RAN 상용화…무선 네트워크 전환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