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각종 공과금을 온라인으로 검색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인터넷 빌링(EBPP:Electronic Billing Presentment & Payment) 사업을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요금·가스료·전기료·수도료 등 우편으로 배달되는 요금고지서를 인터넷으로 받아보고 전자지불시스템을 이용, 가정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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