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E메일 전문업체인 휴쳐인터넷(대표 이창호)은 국내 최대 용량인 30MB 대용량 메일시스템인 탱크메일(www.tankmail.net) 무료서비스에 들어갔다.
탱크메일은 사운드나 동영상 등을 포함, 30MB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밀레니엄형 메일서비스로, 그동안 E메일을 통해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정보량이 3∼5MB로 제한되어 있던 것에 비해 최대 10배 이상 늘어난 용량이다.
이 서비스는 회원에 가입하지 않아도 되며 사이트에 접속하면 바로 메일쓰기 화면이 나타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ID를 잃어버렸거나 급하게 메일을 사용할 때 유용한 도구로 이용할 수 있고 익명으로 메일을 보낼 수도 있으며 메일 발송시 수신인의 핸드폰 번호를 기입하면 SMS(Short Message System)기술을 이용, 상대 핸드폰에 제목과 내용 일부가 전달된다. 또 메일을 받아서 내용을 저장할 경우 이 회사가 운용하는 소리메일(www.sorimail.net)에 가입하면 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