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메탈 느낌의 뉴 밀레니엄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소비전력을 30% 이상 줄인 2000형 「LG싱싱냉장고 앞에서 뒤에서」 2개 모델을 13일부터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손잡이 부문에 메탈 느낌을 주는 재질을 사용하고 문 장식부는 거울느낌이 나는 광택재질을 사용하는 등 미래 이미지의 뉴 밀레니엄형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또 디지털식 마이컴을 채택해 최적의 온도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월간 소비전력량이 동급(550리터급 38kWh)대비 30% 이상 개선되는 등 가장 우수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취득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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