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일상생활 분야는 물론 전문 분야의 의문사항을 전문가들의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일대일로 제공하는 「엑스퍼트(www.xpert.co.kr)」라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케이에스넷(대표 이재형)이 운영하는 엑스퍼트 사이트는 검색어만으로 정보를 찾아내던 기존의 검색엔진형 포털사이트의 한계를 넘어 각 분야의 전문가를 활용해 네티즌이 원하는 맞춤형 정보와 조언을 제공한다.
이 사이트의 실질적인 운영자는 공개모집이나 추천을 통해 선별된 예술, 비즈니스, 스포츠, 여행, 법률, 의료 등 20여개 분야의 휴먼 엑스퍼트. 이들 휴먼 엑스퍼트들이 자신의 분야를 선택, 네티즌의 문의에 대한 답변과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케이에스넷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150여명의 휴먼 엑스퍼트를 향후 500여명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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