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나춘호)는 12일 협회 강당에서 디지털출판 환경과 이에 따른 저작권 보호 및 거래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문서식별자(Digital Object Identifier)체제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병철 출협 국제 상무이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이창열 박사, 함경수 엔피아 대표 등이 발제자로 나서 DOI의 개요 및 응용 모델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 백두건 고려대 교수, 이호응 저작권심의위원회 위원, 현규섭 공주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 DOI체제의 도입과 전망에 대해 토론한다. 문의 (02)735-2702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5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10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