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미국 도메인경매에서 1000만달러(115억원)에 판매됐다고 알려진 year2000.com이 실제로는 210만달러에 판매된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최근 e베이가 1000만달러로 입찰한 두 참여자의 신원과 주소를 확인한 결과 허위인 것으로 드러나 결국 210만달러(약 23억원)로 최종 낙찰됐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아직까지는 지난 11월 경매에서 750만달러에 팔린 business.com이 가장 비싼 도메인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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