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대표 최현식)이 의료정보사업에 참여했다.
중외제약은 병·의원 관련 의료정보 토털솔루션 서비스 사업을 벌이기 위해 최근 자본금 3억5000만원 규모의 중외정보기술(CIT·대표 장원영)을 별도로 설립했다.
CIT는 앞으로 전자의료기기의 구입·관리 등 설비 구축은 물론 경영컨설팅·의료정보제공 등 의료정보관련 토털솔루션 사업을 벌이게 된다.
CIT는 이와 관련해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직접 기록했던 환자의 각종 기록을 DB화할 수 있는 병원용 전자차트시스템인 E차트와 X레이·CT·MRI 등 영상물을 현상과정 없이 바로 모니터로 볼 수 있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E-PACS를 자체기술로 개발해 본격 영업에 돌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년간 준비작업 끝에 이번에 의료정보기업을 설립하게 됐으며 선진국형 병원경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8344585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3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