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연 사흘째 내림세를 보였다. 7일 거래소시장은 미국 나스닥지수의 급락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세와 한국통신,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하락세에 영향을 받아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12.14포인트 떨어진 948.65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도 인터넷주와 벤처제조업종의 폭락으로 전날보다 19.86포인트 하락한 227.66으로 마감됐다. ET지수는 삼성전자, 한통프리텔, 하나로통신, 한솔엠닷컴, 새롬기술,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글과컴퓨터 등 대형주와 인터넷주의 폭락으로 전날보다 11.15포인트 떨어진 339.18을 기록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