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슈퍼스타 조용필의 음악인생을 기념하기 위한 베스트 앨범. 1·2집에 이어 나머지 4장을 한꺼번에 출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발매한 17번째 앨범을 홍보하고 그의 30년 음악생활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기념 콘서트를 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3·4집에는 「창밖의 여자」 「일편단심 민들레야」 「단발머리」 「촛불」 「물망초」 「고추잠자리」 등을, 5·6집에는 「그 겨울의 찻집」 「서울 서울 서울」 「황진이」 「한강」 등 그의 불멸의 히트곡을 각각 20곡씩 두장의 CD에 나눠 수록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