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슈퍼스타 조용필의 음악인생을 기념하기 위한 베스트 앨범. 1·2집에 이어 나머지 4장을 한꺼번에 출시했다.
이와 함께 최근 발매한 17번째 앨범을 홍보하고 그의 30년 음악생활을 정리하기 위한 마지막 기념 콘서트를 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3·4집에는 「창밖의 여자」 「일편단심 민들레야」 「단발머리」 「촛불」 「물망초」 「고추잠자리」 등을, 5·6집에는 「그 겨울의 찻집」 「서울 서울 서울」 「황진이」 「한강」 등 그의 불멸의 히트곡을 각각 20곡씩 두장의 CD에 나눠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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