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와 미국 오크테크놀로지(대표 손영권)가 첨단 광 스토리지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맺었다.
오크테크놀로지는 6일 자사가 개발한 CD리라이터블(CDRW) 드라이브용 컨트롤러인 「OTI9790」을 LG전자의 8배속 CDRW 드라이브용으로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를 계기로 LG전자와 협력관계를 강화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오크테크놀로지가 LG전자에 공급하기로 한 「OTI9790」은 8배속 쓰기와 32배속 읽기기능에 유니버설 시리얼버스(USB), ATAPI 인터페이스와 인코드·디코드 기능, 오디오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DAC) 기능 등 CDRW 드라이브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제품이다.
LG전자의 광 저장장치 사업부 박문화 총괄 부사장은 『오크테크놀로지와의 협력관계 구축은 LG전자가 세계 CDRW 드라이브 시장에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