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테크놀로지(대표 박용식)가 인터넷 만화전문사이트 「아이코믹스(www.icomics.co.kr)」를 개설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양영순, 김준범 등 인기만화작가 36인의 350여 작품을 수록한 아이코믹스는 만화전용뷰어를 통해 편리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신간만화책과 헌 만화책시리즈를 판매하는 만화전문쇼핑몰코너를 제공하는 한편 만화지망생을 위해 만화화구전문 혜인아트센터와 제휴를 맺고 화구 등도 판매한다.
아크테크놀로지는 아이코믹스를 만화포털사이트로 육성하기 위해 아마추어 만화가와 어린이들의 작품참여까지도 보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독자 캐릭터 경연대회를 개최, 독자들이 아이코믹스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제출하면 당선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캐릭터 제출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시상후 당선작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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