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창투사인 테크노캐피탈(대표 심항섭)이 인터넷비즈니스에 투자를 집중하는 인터넷 전용펀드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설립, 주로 정보통신과 인터넷 관련 장비업체에 투자해 온 테크노캐피탈은 21세기 최고 유망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인터넷 벤처투자에 적극 나서기 위해 다음달안으로 80억원 규모의 인터넷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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