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증권정보업체인 씽크풀(대표 김종진)은 지난 12월 한달동안 벌인 「불우아동돕기 기금조성을 위한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한국이웃사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4대 PC통신 증권동호회 회원 8명과 한국이웃사랑회 친선대사인 탤런트 최수종씨가 각각 3000만원씩의 시드머니로 실전투자를 벌여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전달하는 자선행사였다.
대회결과 1위는 56.65%의 수익률을 올린 천리안증권동호회 회장 오원기씨가, 탤런트 최수종씨는 34.5%로 3위를 차지했으며 총수익금 2700만원은 한국이웃사랑회에 전달됐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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